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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v4 Class & CIDR

PON_Z 2025. 11. 26. 22:29

 

IP 주소 클래스는 IPv4 주소 체계에서 초기(1981년 ~ 1993년경)에 사용되던 주소 할당 방식입니다. 주로 네트워크 크기에 따라 주소를 A, B, C, D, E의 5개 클래스로 나누었고, 각 클래스는 첫 번째 옥텟(첫 8비트)의 값에 따라 구분됩니다.

  1. Class A
    • 첫 비트가 0 → 0.0.0.0 ~ 127.255.255.255
    • 네트워크 부분: 첫 1옥텟, 호스트 부분: 나머지 3옥텟
    • 0과 127은 특수 용도 → 실제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는 1~126
    • 사설 주소 범위: 10.0.0.0 ~ 10.255.255.255 (전체 하나)
  2. Class B
    • 첫 두 비트가 10 → 128.0.0.0 ~ 191.255.255.255
    • 네트워크 부분: 첫 2옥텟, 호스트 부분: 나머지 2옥텟
    • 사설 주소 범위: 172.16.0.0 ~ 172.31.255.255 (16개 연속 블록)
  3. Class C
    • 첫 세 비트가 110 → 192.0.0.0 ~ 223.255.255.255
    • 네트워크 부분: 첫 3옥텟, 호스트 부분: 마지막 1옥텟
    • 사설 주소 범위: 192.168.0.0 ~ 192.168.255.255 (256개 연속 블록)
  4. Class D
    • 멀티캐스트 주소 (그룹 통신용)
    • 네트워크/호스트 개념 없음
  5. Class E
    • 미래용/실험용으로 예약, 실제 사용되지 않음

-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이유 (Classful → Classless)

  • 주소 낭비가 심함 → 예: Class A 하나면 1,600만 개 호스트 가능 → 실제로 그렇게 많은 조직 거의 없음-
    - 클래스한 네트워크당 호스트 수실제 필요량과 비교한 낭비 정도
    A 16,777,214개 거의 없음 → 엄청난 낭비 (예: 한 대학에 Class A 하나 주면 1,600만 개 주소가 필요 없는데도 다 줘버림)
    B 65,534개 중간 규모 회사에도 너무 큼 → 낭비
    C 254개 조금만 넘으면 또 새 C 클래스 하나 받아야 함 → 또 낭비
  • 1993년 CIDR(Classless Inter-Domain Routing) 도입
  • 현재는 서브넷 마스크(/8, /16, /24 등) 또는 VLSM으로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네트워크 크기 조정 → Classful 주소 체계는 사실상 폐지됨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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